REVIEW DETAIL
사정상 3월전에는 차가 필요해서 설연휴 전부터 렌트카를 알아보게되었습니다.
첫 차이고 차에대해 잘 모르고, 렌트,리스 차이도 알아보며 처음 알았고
사업자가 아닌 개인이며 알아보던 시간이 길었기에 후기도 길 수 있어요....
3주가량 이곳저곳 상담 받아가며 낚시가격, 계약전 바뀌는 말들에 불신가득해지고,
이젠 저 영업사원의 말이 진짜 인지를 다른 영업사원에게 확인해가며
이쯤되면 저들의 판매전략을 파악해서 나도 차 몇대 낚아 팔수있겠는데?
싶을때 쯤 '오동규' 팀장님께 연락이 닿았습니다.
장기렌트카는 아무나 살 수 있는게 아닌건가 머리가 깨지고 지칠만큼 지쳐있었구요...
제가 원하는 조건은 월납입액을 이정도 가격대를 원하는데
무보증이 어려우면, 보증금이나 선납금을 낼 마음이 있다. 아시죠 월 생활비는 한정적이고 제 월급은 정해져있잖아요?
오동규 팀장님이 이제 그만 머리아프게 해주신다고 직원들이보는 견적기를 보여주시면서
본인의 수익구조를 알려주시더라구요.
맞아요 전 영업사원의 수익을 뺏어서 저렴하게 사고싶은 것도 아니고,
제가 진짜로 '구매할 수 있는 최저가'를 알고 싶었던건데!!! 속이 뻥!!
그리고 대리점 재고가 없던 상황이라 차가 나오는데 4-5주는 걸리는 상황인데 (4-5주면 이미 3월이 넘어가는 시점이라...)
갑자기 몇일만에 제가 원하는 차량 구했다고 연락주셔서 깜짝놀랐습니다.
정확히 2월 10일 첫상담, 2월 14일 차 수배 후 계약, 2월 21일 차량인도 했습니다. 4-5주 걸리는 차가 11일만에 왔어요!!!
엄청난 능력자시더라구요!!!
갑자기 3주동안 잠못자며 알아본 시간들과 에너지가 너무 아깝던..........
**그래서 결론은요. 여러분은 힘들이고 시간쓰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오동규 팀장님이랑 계약하세요.
제일 솔직하신 분이에요.
가격물어보면 견적기보여주시구요.
차 어떻게 이렇게 빨리 구해요? 하면 기아 단톡방목록 보여주시구요.
되는건 무조건 해주시고 안되는건 어렵다 솔직히 말해주시는 분이에요.
이런게 당연한것 같죠? 3주만에 솔직한 영업사원 처음만난 사람입니다....... 이만